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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하나님의 언약을 주장하다 (창세기 32:11~12)

jeremy kim Articles/말씀묵상

by jeremy_kim_78 2016. 7. 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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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하나님의 언약을 주장하다 (창세기 32:11~12)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야곱은 형 에서와의 만남에서 죽음과 같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가 붙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 밖에 없다는 사실에 야곱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 기도는 원래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의 약속이었습니다. 

 

창세기 22:16~8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야곱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약속을 자신의 약속으로 믿고 기도한 것입니다. 야곱은 그 언약을 지키시며,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같이 야곱에게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빈말을 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우리가 그 언약에 의미를 알고 뜻을 그곳에 둔다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야곱은 자신을 죽이러 오는 에서의 칼날에 두려움을 느끼며 오직 신실한 하나님만을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시면 지키시고 보호하실 것을 알았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반드시 은혜를 베푸시고 자손들을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임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떤 두려움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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